끊임없이 진화하는 모빌리티를 주제로, 제2회Rimowa 디자인 프라이즈가 막을 내렸습니다.
4월 29일 베를린 제임스 사이먼 갤러리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메종은 존경받는 심사위원단의 신중한 심사 끝에 얀네 크라이머를 그랑프리로 선정했습니다. 또한 다니엘라 린덴베르가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수상 프로젝트의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조하세요:
얀네 크라이머 — 수상자
안할트 대학교
프로젝트: 「RO」
「RO」는 강한 압박 자극과 지압 포인트 활성화를 통해 불안을 완화하고 부교감신경계의 기능을 촉진하는 웨어러블 기술을 활용한 테라피 아이템입니다.
팽창형 소프트 로봇 시스템을 사용하므로 강도를 상황에 맞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지압 지점의 위치는 사람마다 다르므로 바디 스캔 기술을 활용해 소프트 로봇의 정확한 위치 조정을 수행합니다.
다니엘라 린덴베르가 — 특별 언급
SRH 베를린 응용과학대학교
프로젝트: 「IXO」
「IXO」는 거리에서의 괴롭힘 방지에 기여하는 웨어러블 세이프티 디바이스를 제공합니다. 카메라, 손전등, 마이크, 스피커가 탑재되어 공공장소에서의 책임 소재를 묻고 사용자 안전을 확보합니다.
「IXO」는 독일 내에서 증오 범죄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사회적 상호작용을 기록하고 필요 시 당국에 경고를 발송함으로써 거리 이동 중인 사용자의 안전을 향상시킵니다. 기록된 내용은 사용자의 모바일 기기에 자동 저장되어 필요 시 언제든 증거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Rimowa 디자인 프라이즈 웹사이트에서 모든 프로젝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영문 및 독문판).
크레딧: STUDIO C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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